
Our Story
경희소유한의원은
두 명의 한의사가
같은 철학을 공유하며
함께 진료하는 공간입니다.
어려서부터 한의사인 아빠 밑에서 자란 큰 딸 유진, 목욕 때마다 엉엉 울게 만드는 아토피를 치료한 한약과, 스트레스로 밥을 넘기지 못하던 수험생활을 버티며 경희대 한의대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성적을 만들어준 공진단의 힘을 직접 체감하던 아이는, 결국 한의사가 되어 직접 겪은 치유의 힘을 나누고자 합니다.
늦은 나이에 한의대를 다시 간 아빠 품에 안겨 갓난아이 시절부터 한의대를 함께 다녔던 둘째 딸 소림, “집에 한의사가 벌써 둘이니 충분하지 않냐”며 애널리스트가 되겠다고 고등학교 3년을 공부했던 동생은, 결국 여행가방에 한약과 약침을 챙기는 전문의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결국 같은 곳을 보는 진료.
같은 철학을 공유하는 진료.
의술이 아닌 의학의 관점에서, 숫자를 보기보다 몸의 이야기를 듣는 진료를 하고자 합니다.
저희 경희소유한의원의 이름,
‘소유’는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함께 진료를 보게 될 경희대학교 출신 한의사 자매, 유진과 소림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저희의 가장 소중한 이름을 따서 지은 만큼,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시는 환자분들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소유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오롯이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당신께서 오롯이 치유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궁극적으로 내원하시는 환자의 시간, 건강한 몸, 당신의 회복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셋째
So, YOU. “결국, 당신입니다”
환자 중심의 치유. 모든 치료가 결국 환자의 몸과 마음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 병원급 임상을 바탕으로 섬세하고 깔끔한 개인진료를 하는 곳
- 나의 이야기가 남들에게 들릴 걱정이 없는 곳
- ‘병’이 아니더라도 ‘불편함’이 있을 때 깨진 균형을 되찾으러 올 수 있는 곳
- 침을 잘 놓고, 추나도 잘 하지만 약을 잘 쓰는 곳
- 들어줬으면 하는 이야기는 듣되, 묻지 않았으면 하는 이야기는 묻지 않는 곳
- 몸이 편하기 이전에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 개인 프라이버시와 집중도가 높은 맞춤형 공간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희소유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